Ulysses, 매년 구독을 하면서

결국, 다시 이동을 합니다. 처음에는 에버노트로 시작한 글쓰기와 정보 수집, 그러나 왠지 에버 노트의 제한적이고, 재미 없는 작업 환경 때문에, 저는 늘 새로운 앱을 찾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냥 마이크로소프트의 ‘워드’를 기본으로 에버노트와 병행하며서 사용했습니다. 사실 솔직히 고백을 하자면, 워드 만한 글쓰기 앱도 없습니다. 무엇이든 다 할 수 있는 능력과 파워를 갖고 있기 때문이지요. 그러던 중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