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수첩에 그린 낙서를 티셔츠로

지인의 요청으로, 작년 9월 어느 날이었죠. 식당이나 커피숍에 꼭 붙어 있어야 하는, 포스터 디자인을 구상중에 있었습니다. 스타워즈 광팬이라, 스타워즈를 재료 삼아 디자인을 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으로 낙서를 두 장 그렸습니다. 하나는 다스베더스, 그리고 다른 하나는 밀레니엄 팔콘. 둘다 제가 좋아 하는 아이콘. 하지만, 결과적으로 포스터 디자인에 사용 할 기회는 포기 했습니다. ‘스타워즈’ 라이선스를 구입해서 할 […]

영업인가? 구걸인가? 아니면 협박인가?

작년말에 새로운 일을 계획하여 시작했습니다. 남들은 새해 첫 날에 새로운 일을 하는데, 어쩌다 보니 저는 12월에 시작하였습니다. 그래서, 요즘 들어 블로그 포스팅도 못하고, 이러다가 좀비 블로그가 되는 것은 아닌가? 걱정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어제 경험한 상황속 괴로운 마음을 몇 자 적어 볼까 합니다. 자영업자의 가장 중요한 부분은 바로 영업입니다. 이런 이유로 구글이 돈을 벌고, 유튜브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