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브루클린에 빠져 들고 있다

여름에는, 달리기가 힘들어서, 주로 밤에만 정해진 구간을 다녀 옵니다. 5K, 더 이상 달리게 되면 무리가 되고, 후유증이 생겨서 일주일에 세번에서 네번만 달리면서 감각만 살려 놓는 편이지요. 어제 달리고 있는데, 갑자기 맥주 생각이 간절히 나더군요. 아사히 맥주를 마실까 하다가, 최근에 맛들인 브루클린 맥주를 마시기로 했습니다. Brooklyn Ale, 주로 라거를 마셨는데, 오늘은 다른 버전의 맥주를 골랐습니다. 교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