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브루클린에 빠져 들고 있다

여름에는, 달리기가 힘들어서, 주로 밤에만 정해진 구간을 다녀 옵니다. 5K, 더 이상 달리게 되면 무리가 되고, 후유증이 생겨서 일주일에 세번에서 네번만 달리면서 감각만 살려 놓는 편이지요. 어제 달리고 있는데, 갑자기 맥주 생각이 간절히 나더군요. 아사히 맥주를 마실까 하다가, 최근에 맛들인 브루클린 맥주를 마시기로 했습니다. Brooklyn Ale, 주로 라거를 마셨는데, 오늘은 다른 버전의 맥주를 골랐습니다. 교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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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rple Rice, 명함 스탠드

친분이 있어, 개성있는 아트워크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식당은 아직 공허한 분위기가 짙어, 뭔가 독특한 재미(?)를 자극 할 수 있는 아이디어가 필요하다고 하여, 감성을 자극 할 수 있는 컬러링 컨셉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방문하는 손님들이 직접 참여 할 수 있는 컬러링 그림을 벽에 걸어 놓고, 직접 색을 입힐 수 있도록 하려고 합니다. 오늘은 카운터에 놓여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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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링북으로 콘텐츠 마케팅 해보기

미숙하지만, 손끝의 느낌을 느낄 수 있는 감성 그림을 그릴 수 있으니, 상업적인 이윤 창출에 활용할 수 있는지 실험을 하려고 합니다. 그림을 못그리지만, 낙서 수준 정도의 그림 실력이지만, 생각과 마음을 내려 그려 낼 수 있습니다. 밑그림 스케치도 하지 않습니다. 그러하다 보니 자신 있는 것만 그리더군요. 최근에 모비딕에 대한 그림을 그렸더니, 뱃사람에 대한 모습이 익숙해 지고, 식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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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by-Dick, 판타지를 연습하다

  요즘 갑자기 흑백으로 그림 그리기에 빠져 들고 있습니다. 오래전에 좋아 하는 고전 소설이나 영화를 한 장에 그려 넣고 싶었습니다. 오늘은 그냥 연습으로 한 번 그려 보았어요. 곧 다시 진짜로 그려 볼 까 합니다. 특히, Blade runner 는 꼭 한 번 그려 보려고 합니다. 오늘은 일단 모비딕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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