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중그림

그림을 못그려도, 낙서라고 하여도, 자신의 생각이나 손과 펜의 움직임을 즐길 수 있다면 마음의 안정을 찾는데 그리기 만큼 좋은 습관은 없습니다. 브룩클린맥주를 마시면서, 요즘 다 방면으로 생각이 많은데, 살짝 취기를 즐기면서 한 장 그려 보았죠. 역시… 이상한 그림이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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