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rple Rice, 명함 스탠드

친분이 있어, 개성있는 아트워크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식당은 아직 공허한 분위기가 짙어, 뭔가 독특한 재미(?)를 자극 할 수 있는 아이디어가 필요하다고 하여, 감성을 자극 할 수 있는 컬러링 컨셉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방문하는 손님들이 직접 참여 할 수 있는 컬러링 그림을 벽에 걸어 놓고, 직접 색을 입힐 수 있도록 하려고 합니다. 오늘은 카운터에 놓여 있는 […]

Purple Rice Korean Kitchen

Purple Rice Korean Kitchen 마침내, 가볍게(?) 제작한 메뉴 전단지를 완성, 거리에서 홍보 하였다고 합니다. 뉴욕 맨하탄 매디슨 스퀘어 가든 근처에서 사람들에게 나눠 주었다고 합니다. 제발, 식당 매상이 높아 졌으면 좋겠군요. 식당을 하는 후배는, 심리학을 전공하여서 몇 가지 재미난 이야기를 해주더군요. 식당 전단지, 메뉴판에는 일러스트레이션 보다 사진이 식욕을 불러 일으킨다고 합니다. – 다음에는 일러스트레이션과 함께 디자인 […]

뉴요커에게 어울리는 한국식 식당

동생처럼 알고 지내던, 친한 녀석이 갑자기 전화가 왔습니다. 느닷없이 뉴욕 맨하탄에 식당을 열었다는 것이었어요. 항상 오피스에서 근무 하던 사람이, 전쟁터와 같은 요식업을 시작하였다니, 이제 3주가 넘었다고 합니다. 아직 소문이 나지 않아 손님이 별로 없어서 걱정을 많이 하고 있더군요. 특히나, 뉴욕의 맨하탄 같은 곳에서 식당을 운영하는 것은 쉽지 않지요. – 이세상에 쉬운 일은 없습니다. 단지 경험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