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달리기 정리

거리 : 659.9 마일 시간 : 107 시간 19분 횟수 : 141 회 이벤트 : 2017 브루클린 하프, 2시간 2분 27초 2017년 이제 일주일 남았습니다. 남은 기간 중에 한 번에서 두 번 정도는 달리기를 더 하겠지만, 일단 정리를 하려고 합니다. 작년과 비교해서 횟수는 비슷하지만, 달린 거리가 100 마일 더 늘었습니다. 최근에 5마일을 기본으로 달려서 그랬던 […]

다시 아식스

오늘 까지 아식스를 네 켤레를 신었습니다. 하나는 캐주얼 스타일의 Onitsuka Tiger Asics, 평상시에 신는 신발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피트니스 클럽 에서, 실내에서 운동할 때 좋은 신발. 몇 년전에 달리기용으로 구입하여 달리기를 즐겼던, Gel-Nimbus 17 그리고, 오늘 Gel-Cumulus 18 1년전, 사코니 킨바라 7을 영입하여 어제까지 738 마일을 달렸습니다. 저는 새것을 구입하면 다 떨어지고 뒤축도 다 지워질 […]

비 오는 날, 달리기

여름에 달리기, 추운날에 달리는 것에 비해 더 힘들더군요. 그래서, 여름에는 밤 달리기를 합니다. 그런데, 오늘은 날도 흐리고 오랜만에 달려야 할 것 같아서 아무 생각 없이 달려 나갔습니다. 그런데, 비가 오기 시작 하더군요. 설마 많이 올까 해서 그냥 달렸습니다. 이미 20분 정도를 달려 지나서, 나머지 10분을 채우고, 5K 달리기로 만족하고 마무리 하려 했지요. 그런데, 마구 쏟아 […]

다시 Garmin

얼마전, 브루클린 하프를 2시간에 완주 했습니다. 무리 하지 않고, 즐긴다는 생각으로 달렸고 무사히 마무리 했습니다. 부슬비가 살짝 내려 코니 아일랜드 결승점 바닥이 조금 미끄러워, 함께 달린 동료중 한 사람이 마지막 부근에서 넘어져 지는 사고(?)가 있었는데, 저는 다행히 그런 사고는 없었습니다. 애플 워치, 시리즈 1 모델, 로 확인해 보니 저는 하프를 2시간에 완주 한 것으로 나오더군요. […]

갑작스런 폭설, 2017

세상에… 올 겨울은 조용히 넘어가는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자연은 언제나 인간 보다 위에 있습니다. 뉴욕, 뉴저지는 2월이 가장 춥고, 눈이 많이 옵니다. 그러니까, 3월에 내리는 눈은 그냥 견딜만 한 정도. 하루 이틀이면 거의 없어지는 편이죠. 물론, 역사적으로 그렇지 않던 적설량을 기록한 적도 있기는 있었습니다. 그래도, 그냥 지나갈 수 있지요. 이번에 겨울 폭설은 예상치가 상당했습니다. 그러나, […]

폭설이후, 조심스런 달리기

눈이 많이 와서, 한 동안 달리지 못할 것 같았는데, 폭설 이후, 날이 좋아서, 길이 다시 좋아 져서, 거리의 빙판이 없어져서…드라마 ‘도깨비’ 대사와 비슷하네요 ㅎㅎ 아무튼, 거리의 빙판도 없어지고, 일요일은 비가 온다니 깨끗해 지겠군요. 항상 달리는 길을 최대한 조심스럽게 달리거나 걷거나 하면서 점검을 했습니다. 다음주에는 정상적으로 달리기를 해도 되겠습니다.  

아마존 프라임 멤버 혜택중 하나, 오디오블 채널

아마존의 영업 작전은 지금 까지 수 많은 브랜드을 침몰시킨, 무서운 업적을 보여주었습니다. 시장을 장악하고, 고객 충성도를 분명히 하면서 다른 곳으로 이탈하지 못하게 합니다. 아직까지는 불안한 요소를 찾기 힘들 정도로 탄탄한 모습. 초창기에는 멤버쉽 회원제는 빠른 배송 혜택만 존재 했었습니다. 리턴역시 아주 쉽고, 명확하게 하여 고객의 충성도는 계속 높아졌지요. 그리고, 계속 새로운 혜택을 만들어 멤버들의 이탈을 […]

달리기용 무선 이어폰

아이폰 7에서 이어폰포트가 사라지면서, 이 부분에 대한 인지와 이해가 부족한 제가, 결벽증에서 비롯된 지름이 또 한번 일어 났습니다. 사실, 달리기를 할때는 이어폰을 착용 하지 않습니다. 스트리트를 주로 달리기때문에, 음악에 집중력이 흐려져서 위험에 빠진적이 자주 있었거든요. 그런데, 요즘 들어, 괜히 이유를 만들기 위해서 인지도 모르지만, 달리기가 지루하게 느껴져서 다시 이어폰 착용을 하기로 결심. 방수는 불가능해도, 땀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