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종이책을 몇 권 구입

일년에 한 두번 정도는 한국의 인터넷 서점, 알라딘에서 종이책을 구입 합니다. 그냥 막 읽는 경우, 리디북스를 통해서 구입하지만, 꼭 종이책이 필요한 경우가 있거든요. 이를테면 만화, 그래픽, 일러스트레이션이 있는 책을 사야 하는 경우입니다. 전자책을 구입해보았지만, 이런 경우 종이책을 능가할 수 없습니다. 공부를 위한 교재를 구입하는 경우에도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이태준의 ‘문장강화’ 책을 지키는 고양이 2018, 이상 문학상 […]

오랜만에 나이키를 구입

그런데, 신발이 아니고 책입니다. 오래전부터, 추천과 사람들의 입소문. 킨들 포맷으로 구입을 해야 할까? 아니면 페이퍼 백? 페이퍼 백은 아직 출간전이고, 하드커버 책은 갖고 다니기 귀찮은데…이렇게 고민하면서 일단 아마존에서 찜 해 놓고 있었습니다. – 어제, 가격이 내려가서 그냥 구입 했네요. 아직 다 읽지 않았어요. 이제 시작했으니, 지금 생각에 언제 끝낼지도 모르는 일이군요. – 사실 영어 실력도 […]

Ulysses, 매년 구독을 하면서

결국, 다시 이동을 합니다. 처음에는 에버노트로 시작한 글쓰기와 정보 수집, 그러나 왠지 에버 노트의 제한적이고, 재미 없는 작업 환경 때문에, 저는 늘 새로운 앱을 찾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냥 마이크로소프트의 ‘워드’를 기본으로 에버노트와 병행하며서 사용했습니다. 사실 솔직히 고백을 하자면, 워드 만한 글쓰기 앱도 없습니다. 무엇이든 다 할 수 있는 능력과 파워를 갖고 있기 때문이지요. 그러던 중에, […]

Byword, Bear, Ulysses

최근에 제가 사용하는 글쓰기 앱을 변경하여 포스팅 합니다. Byword,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사용환경. 저렴한 구입 가격(Mac OS $10.99 iOS $5.99), 한 번 구입으로 다음 메이저 업데이트까지 쓰는데 지장이 없습니다. WordPress 로 바로 발행이 가능한 것도 장점중 하나. 그러니까 꼭 필요한 환경만 제공하는데, 이것이 장점, 그리고 단점. 단편적인 글이 많아지면, 검색과 파일 정리가 필요합니다. 다시 말해서, […]

에버노트가 죽어 가고 있는

순전히 나에게 있어서 에버노트가 죽어 간다는 의미 입니다. 그래도, 무료 계정의 혜택을 줄여, 플러스 프리미엄 비즈니스로 다양하게 선택을 할 수 있도록 한 에버노트 서비스는 한동안 힘든 시간을 보내야 합니다. 어쩌면 그대로 죽을 지도 모르죠. 그래도 저는 지금에 와서 두 번의 프리미엄 서비스를 사용해보고, 올해는 플러스를 사용중이지만, 유료 사용을 그만 두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에버노트 유료 서비스는 […]

Bear, 에버노트를 집어 삼키려고 한다

글 못쓰는 작가 지망생이지만 자주 사용하는 글쓰기 앱을 몇 가지 소개를 해 볼까요? Nisus, 나이서스. 한국에서 애플 맥을 매킨토시로 불렀던 시절에 구입해서 사용한 워드프로세스. 당시에는 유일하게 한글화 한 매킨토시 전용 소프트웨어 또한, 물리적 복제방지키를 갖고 있었습니다. 길죽하게 생겨 바나나키락이라고도 했습니다. – 15만원에 구입한 기억이 납니다. 그런 인연도 있고 하여, 몇 년전에 OSX용 으로 구입 지금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