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요커에게 어울리는 한국식 식당

동생처럼 알고 지내던, 친한 녀석이 갑자기 전화가 왔습니다. 느닷없이 뉴욕 맨하탄에 식당을 열었다는 것이었어요. 항상 오피스에서 근무 하던 사람이, 전쟁터와 같은 요식업을 시작하였다니, 이제 3주가 넘었다고 합니다. 아직 소문이 나지 않아 손님이 별로 없어서 걱정을 많이 하고 있더군요. 특히나, 뉴욕의 맨하탄 같은 곳에서 식당을 운영하는 것은 쉽지 않지요. – 이세상에 쉬운 일은 없습니다. 단지 경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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