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ürstenhaus Redecker 솔~

Bürstenhaus Redecker 투박하고, 세련미는 전혀 없고, 왠지 할아버지가 손으로 한 땀 한 땀 만들지 않았나? 하는, 그래서 언제나 몇 년 사용한 듯해 보이는 솔 브룩클린 어느 편집샵에서 우연히 본 케시미어 브러쉬를 한 번 쓱 사용해보고 바로 좋아하게 된 브랜드 입니다. 그렇게 널리 알려지지 않아서? 아니면, 대량 생산을 하지 않기 때문에? 그래서, 중국 제작은 없습니다. 모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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