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rple Rice Korean Kitchen

Purple Rice Korean Kitchen 마침내, 가볍게(?) 제작한 메뉴 전단지를 완성, 거리에서 홍보 하였다고 합니다. 뉴욕 맨하탄 매디슨 스퀘어 가든 근처에서 사람들에게 나눠 주었다고 합니다. 제발, 식당 매상이 높아 졌으면 좋겠군요. 식당을 하는 후배는, 심리학을 전공하여서 몇 가지 재미난 이야기를 해주더군요. 식당 전단지, 메뉴판에는 일러스트레이션 보다 사진이 식욕을 불러 일으킨다고 합니다. – 다음에는 일러스트레이션과 함께 디자인 […]

컬러링북으로 콘텐츠 마케팅 해보기

미숙하지만, 손끝의 느낌을 느낄 수 있는 감성 그림을 그릴 수 있으니, 상업적인 이윤 창출에 활용할 수 있는지 실험을 하려고 합니다. 그림을 못그리지만, 낙서 수준 정도의 그림 실력이지만, 생각과 마음을 내려 그려 낼 수 있습니다. 밑그림 스케치도 하지 않습니다. 그러하다 보니 자신 있는 것만 그리더군요. 최근에 모비딕에 대한 그림을 그렸더니, 뱃사람에 대한 모습이 익숙해 지고, 식당 […]

뉴요커에게 어울리는 한국식 식당

동생처럼 알고 지내던, 친한 녀석이 갑자기 전화가 왔습니다. 느닷없이 뉴욕 맨하탄에 식당을 열었다는 것이었어요. 항상 오피스에서 근무 하던 사람이, 전쟁터와 같은 요식업을 시작하였다니, 이제 3주가 넘었다고 합니다. 아직 소문이 나지 않아 손님이 별로 없어서 걱정을 많이 하고 있더군요. 특히나, 뉴욕의 맨하탄 같은 곳에서 식당을 운영하는 것은 쉽지 않지요. – 이세상에 쉬운 일은 없습니다. 단지 경험도 […]

Moby-Dick, 판타지를 연습하다

  요즘 갑자기 흑백으로 그림 그리기에 빠져 들고 있습니다. 오래전에 좋아 하는 고전 소설이나 영화를 한 장에 그려 넣고 싶었습니다. 오늘은 그냥 연습으로 한 번 그려 보았어요. 곧 다시 진짜로 그려 볼 까 합니다. 특히, Blade runner 는 꼭 한 번 그려 보려고 합니다. 오늘은 일단 모비딕 연습

무인 커피숍, 정말 가능 할까?

상상을 한다는 것은 신명나는 일입니다. 더구나, 조금이라도 가능성이 있는 상상이라면 더 신나겠죠. 무인 판매점, 비록 대부분 벤딩머신들만 들어가 있어 섬뜩한 상점이지만, 지금도 일본에서 쉽게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요즘 4차 산업 혁명이 어쩌구 저쩌구, 그래서 많은 사람들을 혼란 스럽게 하는 지금. 어쩌면, 멀지 않은 미래의 식당, 상점에서 손님을 돕는 사람은 볼 수 없을 지도 모릅니다. […]

중고 책방을 위하여

뉴욕 타임즈의 기사는, 맨하탄 그린위치 빌리지 지역의 중고 책방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갈수록 서점이 죽어가는 상황에서 살아남기 위한 치열함을 전하는 기사로 보입니다.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이제 반센노블 서점을 가도, 책방이 아닌, 아이들의 장난감과 팬시 관련 문구류를 파는 상점으로 정착하고 있는 듯 합니다. 이런 지금의 현실이 정말 싫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책방과 드립 커피를 혼합한 형태의 북카페를 열고 싶은 […]

잡지속 모델을 스케치 해보다

와콤, wacom, 전자펜으로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지만, 종이위에 미끄러지듯 달려가는 펜으로 그리는 것을 여전히 좋아합니다. 이제 곧 와콤 페이퍼, wacom intuos pro paper, 뭔가 대단한 것으로 업그레이드를 준비 하려고 그려 보았습니다. 곧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을텐데 기대 됩니다. ^^

길거리 상점에서 남과 여

말러 4번, 스토리텔링을 하다 보니 예전에 그려 놓았던 일러스트레이션이 기억 났습니다. 저는 주로 인터넷으로 느낌 좋은 감성이 담겨 있는 사진을 보면서 그림 연습을 합니다. 사진을 보고 여러번 반복해서 그리다 보면, 바로 저만의 그림이 완성이 되는데, 작업 의뢰를 하는 고객들에게 그런 스케치를 보여 주면서 컨셉을 만들어 갑니다. 오늘은 언제인지 기억 할 수 없던 그 날(?)에 연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