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한 초대장 디자인을 한 후에

조지마이클을 추모 하는, 이사람 아무래도 왕팬 같아요. 어쨌든 내용은 조지 마이클을 그리워 하는… 이런 컨셉의 초대장 디자인 작업이었습니다. 패션 관련 일을 하는 고객이고, 시간도 없어 간단한 디자인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약간의 실수, 나의 실수, 가 있어서 훌륭하게 마무리 하지 못해 개운하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큰 문제는 없었습니다. 사실은, 자기 생일 파티 관련 초대장입니다. 그런데, 포스터도 만들고, 전신 […]

북촌 티셔츠 샘플 작업, 간단히…

이제 집에서 티셔츠 샘플 작업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Cricut는 상업용 작업을 할 수 없지만 샘플 작업은 가능 합니다. 시제품을 만들고, 수정하고, 다시 디자인을 한 후에 정식으로 스크린 프린트 업체에 작업 의뢰하는 과정으로 티셔츠 제작을 하려고 합니다. 이곳에서도  판매 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약간은 취미 같은 느낌이지만, 제가 그린 그림으로 티셔츠를 만든다는 것은 정말 즐거운 […]

Give Chances

어린이들이 잠재력을 발현하고 재능을 키울 수 있도록 학습과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는 Give Chances. 경제적인 이유로 좋은 교육을 받지 못하는 아이들이 무료로 배움의 기회를 주는 곳입니다. 미동부 뉴저지에서 교육, 구제, 문화, 상담, 종교 관련 분야에서 많은 도움을 받고 있으며 영리 사업자, 개인의 참여로 운영하고 있는 비영리 교육 사업을 하고 있는 Give Chances. 이번 여름에, Joyful Learning […]

한옥, 서울 북촌의 모습

북촌 한옥 마을, 서울시 종로구 가회동, 삼청동 내의 위치한 한옥 마을 입니다. – 위키백과에서 최근에 지인의 어머님께서 가볍게 이윤을 창출 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계시다는 말을 전해 들었습니다. 실제로 그곳에서 살고 계시고, 관광객들도 제법 많다고 하네요. 그래서, 북촌의 한옥과 관련하여 티셔츠를 만들어 판매를 하는 것은? 에서 시작하여 샘플로 하나 그려 보았습니다. 제가 받은 자료가 […]

요즘, 누가 책갈피를 쓰나요

말 그대로, 책갈피, 필요 없지 않나요? 요즘, 누가 책갈피를 쓰나요. 홍보와 마케팅 때문에 제 개인 인쇄물을 준비중입니다. 처음에는 포스트카드 디자인을 구상 했는데, 너무 뻔한 듯하고, 그냥 버려질 것이 분명하니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것을 찾아 보았습니다. 책갈피, bookmark, 책과 노트를 자주 사용하다 보니 저는 아주 많이 사용하는 아이템 입니다. 그리하여, 갖고 다녀도 괜찮을 디자인의 책갈피를 […]

작은 수첩에 그린 낙서를 티셔츠로

지인의 요청으로, 작년 9월 어느 날이었죠. 식당이나 커피숍에 꼭 붙어 있어야 하는, 포스터 디자인을 구상중에 있었습니다. 스타워즈 광팬이라, 스타워즈를 재료 삼아 디자인을 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으로 낙서를 두 장 그렸습니다. 하나는 다스베더스, 그리고 다른 하나는 밀레니엄 팔콘. 둘다 제가 좋아 하는 아이콘. 하지만, 결과적으로 포스터 디자인에 사용 할 기회는 포기 했습니다. ‘스타워즈’ 라이선스를 구입해서 할 […]

이상한 얼굴 그림을

사업 파트너로 함께 일하는 친구 입니다. 뉴저지에서 딸 둘을 키우고 있는 아빠 인데요. 큰 딸은 대학을 갔고, 막내 딸은 이제 곧 대학을 가야 할 나이가 되었습니다. 그는 늘 딸을 걱정하고, 아내를 생각하는 중년의 남자 입니다. 노인 복지 아파트에서 살고 있는 어머니의 아들이기도 하지요. 아주 평범한 중년의 남자 입니다. 그래서, 그의 얼굴에는 고뇌와 걱정이 있습니다. 아직 […]

이상하게 그린 초상화

자주 말하였지만, 사실 저는 그림을 못 그립니다. 그림이 이상하다고 하는 것이 맞겠군요. 미술 교육을 정식으로 받지 않았으니, 그럴 수 있습니다. 그래도 창피하지만, 처음 만나는 사람에게 소개를 할 때는, 그래픽 디자이너라고 합니다. 실제로 출판 기획, 디자인 관련 회사에서 오랜 시간 일을 했으니 그렇게 말하는 것도 맞습니다. 이상한 그림이 분명합니다. 운 좋게 미국에서는 그것이 꽤 괜찮은 장점입니다. […]

영업인가? 구걸인가? 아니면 협박인가?

작년말에 새로운 일을 계획하여 시작했습니다. 남들은 새해 첫 날에 새로운 일을 하는데, 어쩌다 보니 저는 12월에 시작하였습니다. 그래서, 요즘 들어 블로그 포스팅도 못하고, 이러다가 좀비 블로그가 되는 것은 아닌가? 걱정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어제 경험한 상황속 괴로운 마음을 몇 자 적어 볼까 합니다. 자영업자의 가장 중요한 부분은 바로 영업입니다. 이런 이유로 구글이 돈을 벌고, 유튜브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