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차니즘으로 출근과 퇴근 그리고, 잠자고 놀기로 일관 하던 2019. 2020년을 준비 하면서 2019년 12월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코로나 바이러스의 공격으로 모든 것이 엉망이 되었습니다. 정신적인 충격과 혼란, 어쩌면 인류의 마지막은 아닌가 하는 걱정. 2020년은 허무하게 흘러갔습니다.

이제 2021년, 많은 사건이 있었고 혼란한 세상은 이제 조금씩 진정하게 되었습니다. 다니던 직장은 아직 원활하게 운영되고 있지는 않지만, 다른 회사에 비하면 괜찮습니다. 그러니, 다행입니다.

정신적으로 많은 고통을 받았고, 이제는 정신을 차려야 한다는 의지가 싹트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새로운 마음으로 블로그 시즌 3 을 시작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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